![]() 브라이스의 눈동자 중 솔직히 분홍색과 주황색은 나 역시 조금 꺼려지는 색이다. 하지만 분홍색 눈동자를 이토록 소화해 낼 수 있는 아이가 있었으니... 그게 바로 이 아이 - 마드모아젤 로즈버드. 물론 이 사진 내사진이 아니니 얘가 오고 나면 수정해 올리겠다. 모 까페에서 누드로 싸게 데려올 예정인데 이 사진 역시 분양자분의 것. 왜인지 모르지만 디폴 의상이 아니라 현재 입고 있는건 체리베리의 옷인듯하다. 사실 이 분의 아이를 데려오기 전에 그냥 샵에서 체리베리를 데려올까 했었다. 그러나 옷 같은 건 어차피 디폴 의상 입히고 있는 쪽이 드문 나니까 결국 장터에 잘 안나오는 모델에 너무 사랑스러운 머리칼 색에 홀랑 넘어가 정신차려보니 지르고 난 뒤. 후후후후. 언제 올지 모르지만 올때를 대비해서 원피스 하나 만들어둬야겠다. 마침 핑크색 꽃무늬 천이 있는데 딱!이란 생각이 드니 자 바로 착수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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